문제 발견 · Product Strategy · Roadmap
좋은 Delivery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올바른 문제를 선택하는 것이다.
Discovery Cycle
flowchart LR
O[Observe] --> P[Problem]
P --> H[Hypothesis]
H --> T[Test]
T --> E[Evidence]
E --> D{Decision}
D -->|Continue| S[Solution]
D -->|Change| P
D -->|Stop| X[Drop]
Problem Statement
좋은 Problem Statement는 Solution을 포함하지 않는다.
나쁜 예:
Camera Preset 버튼이 필요하다.
더 좋은 예:
사용자가 반복적으로 같은 Camera 상태를 재현해야 하지만 현재는 매번 값을 수동 입력해야 한다.
이렇게 쓰면 해결책 후보가 넓어진다.
Opportunity를 평가하는 질문
-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겪는가?
- 얼마나 자주 발생하는가?
- 얼마나 큰 고통인가?
- 현재 우회 방법은 무엇인가?
- 해결하면 어떤 행동 변화가 생기는가?
- 우리 제품 전략과 맞는가?
- 구현 비용과 위험은 어느 정도인가?
Roadmap의 역할
Roadmap은 날짜별 Feature 약속 목록이 아니다.
나쁜 Roadmap
Q1 Feature A
Q2 Feature B
Q3 Feature C
좋은 Roadmap
Now : Animation workflow friction
Next : Asset interoperability
Later: Automation / scripting
즉 Problem / Outcome 중심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.
전략 계층
Vision
↓
Product Strategy
↓
Product Goal
↓
Opportunity / Problem
↓
Initiative
↓
Feature / Experiment
↓
Backlog Item
위 계층이 연결되지 않는 Feature는 왜 만드는지 설명하기 어렵다.
Discovery와 Delivery를 분리해서 생각하기
flowchart LR
D1[Discovery<br/>무엇을 왜?] --> G[결정]
G --> D2[Delivery<br/>어떻게 만들까?]
D2 --> M[Measure]
M --> D1
PO는 두 영역을 모두 연결하지만, Discovery가 약하면 개발 속도가 빠를수록 잘못된 것을 더 빨리 만들 수 있다.